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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동 킥보드 등 공유 PM(개인형 이동장치) 안전 대책 알림
류지인 (vitamin2807)
작성일 :
2020-10-30 09:53:53
조회 :
262

최근 청소년들이 공유 킥보드 등을 대여하여 운행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. 전동 킥보드는 안전장구 미착용 및 운전미숙으로 교통사고가 날 위험성이 큰 만큼 각 가정에서는 아이들에게 반드시 교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(전동킥보드->PM으로 칭하겠음)

 

현재 PM은 도로교통법상 원동기장치자전거로 분류되어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가 있어야 운행이 가능합니다. 또한, 원동기장치자전거에 해당하는 통행방법 및 주의의무가 적용됩니다. 따라서, PM을 운행 할 때에는 안전모를 착용하고, 인도가 아닌 차도 우측 가장자리로 통행하여야 합니다. 위와 같은 법규위반 시 범칙금이 부과됩니다.

 

경기남부청 PM 교통사고 분석 결과, 단독사고 비율이 높으며, 이유는 운전미숙 또는 과속방지턱·노면불량 등 전도되어 사망하는 경우가 다수입니다. 이는 자전거보다 4배 가량 사고 비중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. 주요 부상 부위는 머리입니다.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하여야 합니다.

 

PM을 운행 할 때에는,

첫째, 야간운행 시 전방등·후방등을 켜고, 반사용품을 부착합니다.

둘째, 주행 중에는 휴대폰·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습니다.

셋째, 횡단보도를 건널 때에는 내려서 끌고 건너야 합니다.(횡단보도 내에서 보행자 사고 시 차 대 보행자 사고로 처리됨)

넷째, 과속방지턱 및 노면 불량 등 노면상태를 꼭 확인합니다.

다섯째, 13세미만 어린이의 경우 전동킥보드를 탈 수 없고, 발의 힘으로 타는 킥보드만 탈 수 있으며, 차가 없는 안전한 장소에서 타야합니다.

 

20. 12. 10일 부터 도로교통법 개정되어, PM은 자전거에 해당하는 통행방법 및 주의의무가 적용됩니다. 따라서, 자전거도로 이용이 가능하고, 운전면허가 없어도 이용이 가능합니다.(13세 미만어린이는 운전 금지) 그러나, 위와 같은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운행하여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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